수심달 학부모교실 3기 · 특별편
말이 아니라,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
"이렇게까지 연결되어 있어?"
📱 실제 학생 화면으로 — 개념노트 · 매티 · 오답 · 리포트 · 강의 분석이 하나로
수심달 대표원장 이정환 · MathHeart Inc.
실제 콘텐츠 규모
말이 아니라, 쌓아온 실체
20년 넘는 현장이 만든 자산입니다. 지금부터 이게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.
그리고 아이들이 실제로 쌓은 학습 데이터 — 이게 수심달의 진짜 해자입니다.
159만 건
문항 풀이 제출
(채점 134만 건)
118만 건
손글씨 풀이노트
(AI 첨삭 학습셋)
18.7만 건
학습 리포트
(부모에게 가는 숫자)
▶ 아래 화면들은 전부 실제 수심달 학생 화면입니다 (개인정보만 지움)
데이터 규모는 2026-07 프로덕션 DB 실측치 · 601명은 성장요인 분석 표본(전체 로그와 별개 모집단)
장면 ① · 개념노트
개념을 '기억'이 아니라 손으로 증명
받아 적는 게 아니라, 백지에서 개념을 스스로 세우고 색으로 구조를 잡습니다.
- ✍️ 일차함수 · 평행이동 · 절편을 왜 그런지까지
- 🎨 색으로 개념의 갈래를 분류
- 🔁 부족한 부분은 AI가 되짚어 다시 쓰게
실제 학생 개념노트 — 일차함수·평행이동 (손글씨·색 정리)
장면 ② · AI 매티
답을 안 주고 되물으니, 학생이 스스로 찾아냅니다
실제 대화입니다. 삼각비 문제를 풀다 "답이 이상하다"는 학생에게, 매티는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.
① 매티: "나랑 같이 생각해보자, 어떤 부분이 궁금해?" — 잘한 부분을 짚고, 어디서 틀렸는지 되짚는다
② 학생: "아, x값을 EB로 헷갈렸구나" → 매티: "맞아! 네가 스스로 찾아냈네!"
▶ 즉답 앱이 답을 줄 때, 매티는 아이가 스스로 도달하게 합니다
장면 ③ · AI 첨삭
정답 대신, '어디서 틀렸는지'를 짚습니다
실제 AI 첨삭 — 학생 손풀이(파랑) 위 매티 빨간펜: "완벽한 식이야!" · "이항 정리를 다시 해볼까?" · "정답! 잘했어! -매티" (평각 3시~4시)
장면 ④ · 완전학습
틀린 문제를, 6분 뒤 스스로 고칩니다
같은 문제 실제 재도전 쌍입니다. 찍어서 넘어가는 게 아니라, 과정을 다시 세워 정답에 도달합니다.
2회차(6분 후) — 초록펜 자가점검 후 재전개 → 정답(30)
▶ "답만 맞음"이 아니라 '왜 틀렸고 어떻게 고쳤는지'가 남습니다 (오답 5-STEP)
장면 ⑤ · 학부모 리포트
그 모든 과정이, 부모에게 숫자로
아이가 한 개념노트·매티 질문·오답 재도전이 그대로 리포트가 됩니다. '느낌'이 아니라 데이터로 봅니다.
일일 학습 리포트 — 성취도 A+ 87점 · 정답률 90% · 학습시간 +61분 (실측 기반·PII 제거)
▶ "몇 개 틀렸어?"가 아니라 "어떤 개념을, 어떻게 공부했어?"를 보게 됩니다
장면 ⑥ · 강의도 데이터로
강의를, AI로 되짚습니다
수심달은 클래스인(ClassIn)의 AI 강의 분석을 활용합니다. 실제로 '소인수분해 2차시' 강의가 전사·분석되어, 아래처럼 데이터로 남았습니다.
▶ 강의를 '느낌'이 아니라 데이터로 되짚어, 매주 더 나아지게 합니다
강의 AI 분석 · 실제 결과
이 강의가 이렇게 분석됐습니다
실제 '소인수분해 2차시' AI 분석 보고서가 짚어낸 내용입니다.
✓ AI가 이 강의에서 확인한 것
- 답이 아니라 '풀이 과정(사고)을 쓰라'는 규칙을 도입에서 분명히 제시
- 고차원(분석·적용) 질문 중심 — "왜 a가 2의 배수인 경우로 나눠야 하나요?"
- 풀이법을 정착·일반화: 약수 개수 계산·제곱수 판정·분류 토론 → "한 문제 = 한 유형" 전이
- 결론만 외우게 하지 않고 '왜 그렇게 되는지' 유도 과정까지
- 학생이 스스로 "답만 적었다, 고치겠다"고 반성한 장면 포착
근거: 클래스인 AI 교수 분석 보고서(소인수분해 2차시) · 구체 점수·평점은 내부 교사 성장용으로 별도 관리
강의 AI 분석 · 무엇을 보나
다섯 개의 눈으로, 강의의 질을
AI 강의 분석은 한 시간의 강의를 이 다섯 영역으로 들여다보고, 다음 강의 개선·평가 출제로 연결합니다.
📚
지식 전달의 질
개념을 정확·명료하게 전달했나
▶ 강의 → 분석 → 개선 → 다시 강의. 매주 좋아지는 강의
그래서, 하나로 연결됩니다
한 아이의 약수 문제 하나가 겪는 길
앞에서 본 화면들은 따로 노는 기능이 아닙니다. 한 개념이 이렇게 한 바퀴를 돕니다.
▶ 교재 1단원 = 진단 1번 = 매티 데이터 = 학부모 리포트 (같은 개념 코드로 1:1 연결)
그래서 우리 아이에게
낱개 기능이 아니라, 닫힌 시스템
이 연결이 있어서, 아이는 '틀린 자리'를 넘기지 않고 반드시 다시 만나 완성합니다.
✕ 낱개 앱·즉답형
- 답을 주니 스스로 안 함
- 틀린 개념이 그냥 지나감
- 부모는 점수만 봄
✓ 수심달 (연결된 시스템)
- 되물어 스스로 도달
- 약한 개념을 진단·매티가 다시 물음
- 부모는 사고 흐름을 봄
▶ 프롬프트 몇 줄로는 못 만드는, 연결의 힘 — 이게 수심달입니다
그래서, 데이터로도 보입니다
이 연결과 함께 나타나는 결과 — 개념이 튼튼한 아이일수록 응용이 열립니다
수심달 앱 실제 학습로그 601명 분석. 개념을 튼튼히 잡은 학생일수록 해석(응용) 정답률이 확연히 높았습니다.
▶ 개념 완성도 높은 학생의 해석 정답률이 약 2배 — 닫힌 루프와 함께 관찰되는 차이
수심달 앱 학습로그 601명(학생×중단원 3,786건·r=0.34) 자체 분석 · 상관 관찰이며 인과 단정은 아닙니다 · 확인 학습 정답률은 개념 완성도와 무관하게 평평했습니다 · 자체 측정치
'좋아 보이는' 앱이 아니라
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깊이
방금 보신 화면들, 6주 동안 어머님이 직접 해보십니다.
수심달 학부모교실 3기 · 2026. 7. 19 개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