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수학편지

같은 날, 같은 이야기를
각자의 목소리로 받았습니다

수심달이 65일 동안 매일 두 통씩 썼습니다. 한 통은 어머님께, 한 통은 아이에게. 같은 주제인데 말투가 다릅니다. 이제 그 두 통을 나란히 놓고 함께 읽습니다.

65
130
2개의 목소리

이렇게 읽으시면 됩니다

먼저 어머님 편지를 읽으세요. 그리고 바로 옆의 아이 편지를 보세요. 같은 이야기를 아이는 어떤 말로 들었는지 보이실 겁니다. 그 차이가 보이면, 저녁에 무슨 말을 건네면 좋을지도 함께 보입니다.

부모님께 부치는 편지왜 그렇게 봐주셔야 하는지를 말씀드립니다. 존댓말입니다.
너의 성장을 응원하는 편지같은 이야기를 아이의 말로 건넵니다. 반말입니다.

하루에 한 편이면 충분합니다. 순서대로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.

1부

수학을 대하는 마음

1~31일 · 태도와 습관
2부

개념을 파고드는 법

32~65일 · 중등 단원별
수심달 학부모교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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